grokbot 나온 김에 관련 이야기 단상: 생존은 그때가서 생각하세


[grokbot 나온 김에 관련 이야기 단상: 생존은 그때가서 생각하세]

내 입장에선 쓸 이유는 없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벤더에 종속된다.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 너무 두꺼워. 

회사 입장에서나 또는 이런 접근이 절실한 개인에게는 필요할지 모르겠다. 앤트로픽 오픈에이아이 등 다 이런걸 하는것이라.

결국 인간들을 대체 하는것이라고 봐. 즉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를 제공하고 이 친구가 다 위임받으면 그 사람 필요 없거나 더 적은 인원으로 할수 있다. 기억축을 개인이 아니라 기업이 소유하는 구조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도 살아남는 개인은 제품화된 하네스보다 뭔가 기대하는 바가 있어야되는데 이는 아래 노트가 생각이 나는데, 시간 보다 비용이 저렴해서가 아닐까? 아니다. 모를일이다. 내가 해야할 이유가 없다. 선택의 값이 무엇일지 모르겠다. 시간도 돈도 아니라면 뭘까 없다 지금 생각엔 딱히 없다.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409T144103

아무튼 그 일하는데는 나 일 필요는 없다. 나에게서 올라온 일이 아니라면 할 필요가 없다. 자의던타의던간에1.

그러니까 각자 다 자기에게서 나온 일을 하는 것이다. 자의던타의던간에2.

여기서 일은 어찌보면 창작 창조 작업이 될려나? 취미 생활? 그러면 생존은 어쩌려고? 아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자. 자의던타의던간에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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