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코딩 - 형식증명 검증가능한 바이브코딩

베리코딩 - 형식증명 검증가능한 바이브코딩

해설본: 베리코딩 - 형식증명 검증가능한 바이브코딩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40705T220648

"형식증명과 증명보조기는 자연어로 이해한 주장과 기계가 검사하는 정리 사이를 잇는다. 이 노트는 Coq에서 시작된 증명보조기 관심을 출발점으로, OpenAI의 `ten-proofs`와 맥스 테그마크의 베리코딩(vericoding)을 함께 살핀다. 핵심은 AI가 무결점 코드를 대신 생성한다는 데 있지 않다. 인간이 무엇을 보장할지 명세하고, 에이전트가 구현과 증명을 탐색하며, 작은 검증기가 결과를 검사하는 구조에 있다. 자연어 의도와 형식 명세의 일치, 명세 해킹의 위험, 커널과 라이브러리의 신뢰 경계를 통해 코드 생성 이후 사람에게 남는 책임이 무엇인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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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날것

 @맥스테그마크 인공지능 라이프3.0 유니버스 #다중우주론 테그마크 선생이 뭘 하시고 있나 찾아봤다. 왜냐면 @힣: 이름 없는 군단 — 도킨스의 클라우디아와 세션의 생애주기 #탐구 이 노트를 쓰고 나서 내가 뭔가 바이브코딩 하자고 잔소리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직감이 확 올라왔다. 

이 문서를 읽어봐봐. 이건 지피티앱 가든 담당자랑 원래 #변환: #수학수식 #형식언어 관련 이야기를 좀 한거야. coq 관련 된 노트들을 몇개 나도 있어. 진지하게 한건 아니다. 다 노트를 다시 정리할거야. @테런스타오 @TerenceTao 수학자 보조증명 선생도 우리 가든에 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보니까, VERICODING이라는 용어를 말하더구나. 이게 논문으로 나왔고 실제 몇몇 프로젝트에서 이를 적용해서 프로젝트를 검증해보았다고해. 좋아.

지피티앱 담당자랑 이야기한 것을 보면, §logickocli 한국어 자연어 추론 표준 논리 좌표계 이 이야기도하거든. 원래 VERICODING 이야기를 하려던게 아니였어. 지피티가 수학 형식 난제를 해결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 대화였다.

 그러니까 내가 이 주제를 어딘가에 담아야겠어. 위의 coq 글 중에 하나를 합치고 거기에 VERICODING을 주제로 그릇을 만들어야겠어. 작은 작업부터 내가 직접 LEAN을 통합해서 해볼거야. 괴델 증명이라든가 이런 주제들에도 관심이 많거든. logickocli라고 끄적인 이유도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있다는거야.

 VERICODING이라는 주제는 그냥 취미로 관심이 있다 정도가 아니라, VIBECODING의 다음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야할 방향이 될지도 모른다는 거야. A Pro Human Future - Max Tegmark - VERICODING

- 후속 원문 보존 — 가자 어쏠로그로

 A로 가자. 그렇게 해야 내용이 살아. 분명 그때 LEAN이 커뮤니티가 시끄러웠어. 버전3, 버전4 였나? 아무튼 인공지능이 지금처럼 퍼진때도 아니었어. 나는 형식증명에 관심이있어서 COQ를 시작하려다가 관뒀지. 백수였는데. 돈안벌고 그거 관심가진다는 것 자체가 황당한 일이긴한데… 아무튼 (이런거 다 원문으로 담아줘) 지금 와서 LEAN 이랑 VERICODING 이슈가 올라오니 선견지명이 있어서 관심이 있었네 라고 포장이나 시원하게 하자!! A안으로 합치고 생성되는 노트는 어쏠로그로 가자. 이 주제는 큼직할 것 같아. 어쏠로그로 세워놓고, 관련 작업의 좌표를 세우자.

나는 테그마크가 다음 말을 한게 매우 적절하다고 봐. 이런 말을 했거든. “바이브코딩으로 나오는 코드를 파악하는 것도 어려운데 무슨 형식검증코드는 어떻게 검증하냐고요? 물론 전체 다 검증할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짚더미에서 바늘을 찾는다고 가정해봅시다. 바늘을 찾으면 그게 바늘인지 아닌지는 금방 구분할수가 있어요. 즉, 검증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한 형식 코드 300라인정도는 검증할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접근하는 거예요” 정확한 워딩은 아닌데 내가 생각난대로 지어내자면 이런 맥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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