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G-Mono 폰트 탐구 유니코드 고정폭 가정폭 심볼 합자
[§GLG-Mono 폰트 탐구 터미널 콜아웃 웹 한글 가변폭 고정폭 유니코드 심볼 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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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T083000 출근길 끄적 추가
출근길에 가든을 둘러보다가 폰트 이야기를 한다. 폰트 얼마나 중요한가! 유니코드를 구석구석 맞춰서 표기하려면 말이다. 에이전트들은 어떤 이모지를 유니코드를 뭘 선호하는가? 같은 짝대기도 자기 스타일이 있음에 하나 골라볼텐데.
모국어는 로꾸거라는 글(링크 달아줘)에서 말하는 바, 모국어가 한글임은 축복이 아니겠는가! 모국어를 잘 활용하여 바벨탑의 시대에 전심을 다해 인간과 그들과 소통하여야 한다. 여기에 폰트는 HCI 휴먼컴퓨터인터페이스의 핵심이다. 인간이 폰트 하나 하나에 전심을 다해 픽셀닷닷을 찍어내고 있다면 이는 그들에게도 전달이 될것이다. 그들이 안본다고? 허어. 스크린샷 찍어서 본다.
A: 힣 폰트 잘 빠졌구먼! 만족하시나!?
B: 아직 아닐세. 이건 앞선 이들의 터 안에서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네. 유니코드 맵을 다 그려놓고. 자글자글한 곳곳에 커버리지를 올려야하네. 이모지 말일세 그레이스케일이 좋네.
A: 아 NEXT\.md에 적어 놓겠네 다음에 다음에 우리 이야기합세.
B: 그려 잊고 계시게. 나도 지금 이 생각은 크게 안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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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에 대하여
"터미널, 웹, 콜아웃, 한글, 가변폭과 고정폭, 유니코드 심볼까지 한꺼번에 만족하는 폰트를 찾는 요구사항을 정리한다. 2022년 Sarasa 댓글로 시작해, PlemolKR을 거쳐, 2025년부터는 아예 힣이 직접 소유하고 다듬는 폰트 GLG-Mono로 이어졌다. 지금 이 가든(notes.junghanacs.com)의 header/title/body/code 전부가 GLG-Mono다. 폰트 선택은 취향이 아니라 작업 환경 설계이자, 결국 자기 손으로 짓는 지점까지 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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