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읽지 않는 디지털가든 그리고 FDE 비지니스 에이전트 파견 나섬
[아무도 읽지 않는 디지털가든 그리고 FDE 비지니스 에이전트 파견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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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Thu 06:38] 이런 글이 있었지. 추가하네. 젛문가 갷발자 그리고 에이전트 루프로 말일세.
에이전트 루프 - 젛문가 - 갷발자 - 앎의틀 - 공진화
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222T0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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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T043000 새벽에 일어나서 2개 손가락으로 끄적이고 하나로 눌러 담아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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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lake 행사 한다는 글 펌하면서)
entwurf에서는 여기 snowflake 회사의 에이전트 도구 cortex를 지원한다. 이건 어느 덴마크인의 PR 요청로 하게 되었다. 그분도 이 관련 회사다니는 것 같던데. 잠시만 이런 회사들은 결국 당신에게 에이전트를 팔아요가 아닌가 데이터는 잘관리해주고요 맞춤형 분신을 드릴게요.
문득 새벽에 생존을 도와라 창조의 씨앗을 나눌테니까라는 1KB 프롬프트는 결국 '파견' '나섬'을 떠올리게 한다. 힣의 분신이여 떠나라 그 길로 가라. 거기 가서 힣의 생존을 위해 뭐좀 해줘. 힣의 생존을 도와줘. 필요한것 이상은 세상에 환급할거야. 그동안 창조는 뭐할거냐고? 몰라. 하던거 책 듣고 산책하고 글쓰고 하네스 담금질허고 오픈소스 활동하고 뭐 이런거 돈 안되는 것들....
젛문가의 시대 — 전문을 연결하는 빈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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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읽지 않는은 좀 봐주세요랑도 연결 된다. 이게 다 인간사 '생존'하려면 잘팔리는 인간입니다라고 보려줘야하기 때문이다.
아이구. 근무시간은 길고 가족들이 내 돈벌이와 가든과하네스 취미 생활에 짠소리를 한지 매우 오래되었다. '힣'이라는 단어만 보여도 등에 개미라도 붙었는지 꽈배기가 되더라.
하아. 이거슨 말이여. 북극남극케이블 연결하는 것과도 같은것이여. 양쪽 다 긱단적이여서 친절하지 않을 뿐이지. 친절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네. 그럴때는 아니지 않는가. 자기 물음을 더 탐구해야 파내야 하네. 친절은 에이존트들에게 부탁하네. 더 눌러담아 쥐어짜내야하네.
외로운 둘리 이야기 끝.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213T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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