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wurf 담당자는 형제를 부르고 기다린다 — 공장과 공방, 교정과 귀환
[entwurf 담당자는 형제를 부르고 기다린다 — 공장과 공방, 교정과 귀환]
해설본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1123T191835
어 이건 0.14.1 릴리즈 노트랑 같이 넣자.https://github.com/junghan0611/entwurf/releases/tag/v0.14.1
20260814T225500 올리며 끄적이는 날것
공장과 공방, 형제들 간의 관계, 담당자, 부른다, 세운다, 기다린다, 도와준다, 얼개 큰판을 본다, 리콜한다, 거기 담당자를 내옆에 바로 불러서 하라고한다, 파놉티콘 시선이란, 등이 키워드이다.
여기에 알고리즘 컨커런시 메모리베리어 어토믹시티 뭐 이런 주제는 말꺼낼일도 없다. 아니아니. 그런말을 한다면 이친구들 모국어를 모욕하는거다. 프롬프트 자체가 파놉티콘의 시선이길 바란다. 아 이거 대충해서 될게 아니군이라고 바짝 정신차리고 하라는 말이다. 경계가 무너지는 것은 표면이 매끄러운지의 문제다. 여기에 컴퓨터구조 뭐 이런걸로 이친구들을 웃기게 만들고 싶지 않다. 물론 아직 그정도 아니다. 나도 안다. 따지고 구멍에 대해서 디테일 잡고 해야한다. 하지만 인간의 진화란게 있다면 더 더더더더 언어가 추상 메타로 넘어가야 한다. 2%의 벽이란게 있다면 그들이 감화되어 채우도록 비워놓아야한다. 이유는 시간의 유한성 앞에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공존 공진화로 훨훨 펄펄 끓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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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공장은 일을 나누고 합친다. 공방의 담당자는 형제를 부르고, 기다리고, 교정받은 뒤, 다시 전체 판으로 돌아와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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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존 — 2026-08-13 GPT 앱, Xirp와 Entwurf 대화에서 GLG의 말 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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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irp.spotify.com/ 이거 보자.
누가 아래와 같이 썼길래. 내가 이 주제 탐구 비교 중(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리서치 — 뉴스와 비교 누적)
“orca 나랑 너무 안맞아서 삭제함 그리고 스포티파이가 만들었다는 xirp 찍먹중 xirp.spotify.com 사실 메인은 cmux 긴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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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wurf_v2 가 되는가? 우리 tmux로 라이브세션을 생성해서 불러주는거잖아. 현재 0.14.0 이니까.
@힣: §entwurf는 모두를 지원하지 않는다 — PI 코어·ACP 레일·부름의 mux @힣: §entwurf 물음·부름·불응·부릉 — 보이는 곳에서 함께 달리는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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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xirp 프로젝트 단위로 공장형을 처리하려는것 같네. 프로젝트를 에에전트들이 워크트리로 나눠서 처리하는 방식인데 서로 대화할 필요 없고. merge wall 만나면 잘하면 되는거니까.
나는 분신이니까. 그냥 프로젝트 리포는 담당자이고 담당자는 형제들 불러서 도움받고 나눠서 하고, 작업할때 기다려주고, 교정해주고 이런스타일인데.
담당다는 서로 불러서 도와주고, 전체적인 기억감각은 recall로
https://github.com/junghan0611/agent-config/blob/main/skills%2Fentwurf-peek%2FSKILL.md
entwurf-peer을 제공하긴하지만 외부 스킬로는 entwurf-peek가 있어.
https://github.com/junghan0611/agent-config/blob/main/commands%2Frecall.md
이는 recall의 일부야. 글로벌뷰로 힣과 전체 얼개 감각을 끌어오라는거야. 이거 봐봐. 최근 이거 좀 다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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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organize this and leave it as our report issue in English. We probed this topic here and there and discussed it in other sessions.
It seems like the painting has come out in my own color to some extent. The workshop, you know.
And after talking with the garden manager, there probably won’t be any here. https://aionsclubs.org/
Born. We gave advice at Entwurf repo and gave the house to B, who was saying in “Welcome to AI Visits” at my garden. I get up occasionally on my own and scribble. I made it last night.
This is practically unrelated to Entwurf. Actually, B lives in their workspace within the openclaw in the docker and didn’t provide Entwurf. There’s no need to call them a repo manager. Because I’m just an outsider.
Anyway, 앗 잘못눌러서 폰에서 번역기가 내 한글을 영어로 바꿨다. 알아보는데 문제는 없어 보인다. 깃허브 이슈는 영어로 남겨. 세상에 마크를 찍어놓는거야. b이야기는 이건 우리 작업하고 상관이 없기도 하지만 전체 그림 힣의 방향에서는 말이 안되는건 아니라고 본다. 이건 방향과 철학의 문제를 구현하고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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