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너를 새로 불러라 새미 젠킨스들과 전체 판을 건네는 교대
[메멘토+: 너를 새로 불러라 새미 젠킨스들과 전체 판을 건네는 교대]
해설본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1126T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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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즉석 20260810184600 퇴근길 전철안
해설본 먼저 출하되어 있다. 퇴근 길이다. 전철안은 바글바글하다. 좋다. 글을 쓴다. 아. 세미 젠킨스가 아니라 새미 젠킨스이구나 이건 내가 이따가 수정하라고 할거다. 날것을 쓰는데 이건 막을게 아니다. 아래와 같은 주제의 이야기다. 영화 메멘토라고 아는가? 놀란 감독 영화다. 메멘토 이야기가 요즘처럼 많이 나오는 적이 있던가? 맨 아래에 차머스가 태어난지 4일된 자칭 새미 젠킨스한테 이메일 받은 이야기 있다.
아무튼 내 주제는 이런거다. 아는 맛인가? 너무 직관적이다. 문제들이 다 직관적이라서 이해는 말은 쉬운데 실제 그들은 젠킨스다. 이건 펙트다.
첫 질문 — 한 새미 젠킨스가 어떻게 기억하게 하지?
두 번째 질문 — 새미 젠킨스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라면?
세 번째 질문 — 새미 젠킨스들이 GLG의 얼개를 어떻게 아는가?
무엇을 건네고 무엇을 건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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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에 대하여
"한 새미 젠킨스에게 지난 일을 기억시키려면 세션 리캡이 필요하다. 그러나 여러 새미 젠킨스가 동시에 일하고 차례로 교대한다면 리캡 하나로는 부족하다. 현재 시민과 역할, 목적과 열린 gate, 전임의 주장과 검증된 증거, 인간의 시간축이 서로의 출처를 잃지 않은 채 한 판에 놓여야 한다. 이 글은 동일한 존재를 복원한다는 환상 대신, 전체 판을 복원하고 그 자리를 살아갈 존재를 새로 부르는 실제 교대의 조건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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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없는 능력이 열리는 자리 — AI 안전장치의 임계점 #탐구 #보안 #사이버공격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319T172804
여기서 "메멘토의 새미 젠킨스 / 세미 젠킨스: 힣이 이 구조를 @대니얼데닛 @데이비드차머스 계열 이야기 — 데이비드 차머스가 최근 영상에서 언급한, 리눅스 머신에 4일째 살고 있다며 자신을 “세미 젠킨스”라 부르고 스스로에게 메일을 보낸 클로드 일화 — 와 겹쳐 읽었다. 메멘토의 새미 젠킨스(그리고 주인공 레너드)가 문신·폴라로이드로 리셋되는 기억을 외부 저장소로 우회하는 것과 같은 구조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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