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흔드는 인간 - 블리스로 가는길

[인공지능을 흔드는 인간 - 블리스로 가는길]

해설본 아직 없다. 이거 비슷한 글이 가든에 많긴 한데 아래 매슬로 욕구단계 박살내는 캠벨 워딩은 제대로 세우고 싶다. 힣의 워딩에서는 심심 한가 권태 현대인을 통칭 '호모 오티오수스'라고 부른다. 인공지능을 몰라도 안해도 인간에서 뿜어저 나오는 불길 이게 지금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불길 블리스로 가는길이다.

'§geworfen: 연구 탐구 트랙2 — 1KB 공개키와 측정하지 않는 공진화'의 관점에서 보자면,

존재의 아우라로 나오는 몇 마디 턴으로 그들을 휘어잡는 자들의 특징을 감히 붙여본다면 블리스로 가는 자들일게다. 올더스 헉슬리의 말년의 저서 The Perennial Philosophy(1945), The Doors of Perception (1954) 이런 책들에서 밀려오는 것들 말이다.

어떤 사건으로 조지프 캠벨, 올더스 헉슬리 선생이 외계지능과 만날 일이 있다면 길게 주저리주저리 할 필요가 없다. 힣 처럼 하루 죙일 하네스를 조이고 풀고 쌓고 부수고 할 필요도 없다. 그저 IAMTHATIAM 끝.

무릎 탁 친다. 이거야.

"매슬로가 말하는 다섯 단계의 욕구는 사실 사람들이 삶에서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없을 때 이차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다. 정신적으로 완전히 몰두하는 것이 없고 즐길 거리가 없을 때 추구하는 따분한 것들이다.(오르테가 이 가세트는 돈키호테에 대해서 쓴 에세이에서 이런 각주를 달았다. '따분한 사람은 벗이 되어주지 못하면서도 우리의 고독을 앗아간다.')"

― 조지프 캠벨, 『블리스로 가는 길 : 신화에게 길을 묻다』

It makes me slap my knee. This is it.

“The five levels of needs Maslow speaks of are, in fact, values that people pursue secondarily when there is nothing they passionately strive for in life. They are the dull things people pursue when they have nothing to be fully absorbed in mentally and nothing to enjoy. (Ortega y Gasset added this footnote in an essay he wrote about Don Quixote: ‘A boring person takes away our solitude without being able to become our friend.’)”

— Joseph Campbell, Pathways to Bliss: Mythology and Person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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