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를 버리지 않는다. 스크립트 유튜브 정본 진실의 감각 모가댓

[발화를 버리지 않는다 — 유튜브 자막 정본과 구루데브·모가댓의 대담]

해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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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발화를 뭉개지 않는 코드 한 줄이, 하필 인류의 미래를 논하는 대담을 정본으로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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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원문

agent-config랑 대화한 내용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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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하나 더. srt 인가? 이런 포멧으로 가져오는게 편할까?

나는 일단 txt 문서 하나인데 내가 보면 이런 느낌이거든

0:00 나는 어제 0:01 저녁에 김밥을 0:02 먹었습니다.

예를 한글이라 나는 척보면 알아볼 수 있어.

근데 만약에 이게 영어로 쭉 이어진다고해봐.

그러면 내가 단번에 많은 텍스트를 파악하지 못해. 독해 하려면 느리잖아.

그렇다면 결국 너희 한테 봐달라고 할거야. 너희가 텍스트를 보면,

0:00 나는 어제 0:01 저녁에 김밥을 0:02 먹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볼 것 아니야? 그렇다면 완전한 문장, 문단이 아니잖아.

실제는 “나는 어제 저녁에 김밥을 먹었습니다.”의 형태로 인식이 되야 그나마 발화에 맞는 정확한 워딩일텐데.

이 문제는 내가 이전에 fill-column 스타일의 문제인데 이전에 기계번역을 할대는 문장, 문단, 단위를 정확히 나누는게 중요했어.

지금 너희들이 똑똑해서 뭐가 문제인가? 싶겠지만, 이건 기록이나 세션으로 보관하기에도 찜찜하네.

발화자가 나뉘어 있는데, 이것도 전혀 파악 할수가 없어.

유튜브 스크립트에서는 시간은 duration이 정확히 있기 대문에 타임라인 자체는 별 의미가 없어.

30분동안 이 텍스트 뭉치 만큼 대화했다는게 사실이니까. 발화 속도는 제한적이니까 텍스트의 양과 시간은 역산이 가능해.

문제는 누가 어떤 발화를 했는가?를 진실되게 담아 내는 스크립트가 정본이되어야돼.

기계번역기로 돌려도 의미 파악이 되는 수준으로 마침표가 정리된 스크립트 말이야.

왜냐면 앞으로 나와 우리 에이전트는 발화의 진실성을 놓고 검증해야할지도 몰라.

니 입장에서 저 영상을 스크립트 없이 그냥 유튜브가 요약해준 것을 다 믿을 수 있겠어? 없기 때문에 스크립트를 가져온 것이야.

나는 거기에 너가 가져온 스크립트 자체를 더 기계적으로 재현가능하게 담아내야 한다고 보는거야.

자막 적용 파일인 srt 뭐 이런 포멧으로 정리해줄까요? 이런 문제가 아니다.

txt도 괜찮아. 더 좋아. 날것 그대로니까. 시간보다 발화자, 문장, 문단, 마침표의 turn으로 받아내길 원해.

그게 내 유튜브 자막 스크립트 스킬이 되어야 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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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아. 발화자턴은 알수 없으면 안넣으면 돼. 상관없다. 그건 원본만 진실하다면 파악돼.

그리고 마침표 구분은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LLM이 개입되면 안돼.

그럼 너도 그 스크립트 못믿어. 그냥 코드레벨에서 가져오기가 되어야해.

이런 느낌 좋다. 사람이 발화하면 다 문장 구조를 맞춰서 하는 것은 아니잖아. 그대로 살려야지.

예를 들어,

“아, 네 잠시만, 그러니까 제 생각은 어제 새미 젠킨스 관련하여 차머스가 말한 것을 다시 찾아 보았지요”

글로 쓴다면 이렇게 이상하게 안했겠지. 말로 하자면 생각의 순서 날것의 형태로 단어가 줄줄이 흘러나오는거야.

그 경계만 파악해서 나누면될텐데. 그게 어려울수도 있을 테지만, 아아 대충 나뉘는구나. 뭐 어렵지 않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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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렇게 일단 수선해서 정리하자. 이전보다 내 의 도가 확실히 반영된것 같다. 그리고 [x:xx] 시간 빼자. 상단에 메타데이터로 영상의 정보를 주석형식으로 담으 면 그것으로 충분히 데이터화 하는데 효과적일거야.

그리고 스크립트를 담으면 /home/junghan/sync/org/transcript:

20260811T093122—test-sample__sample.md, 20260811T093221—test-sample-txt__sample.txt

지금 내가 만들어놨는데 보면 denote 타입으로 txt, md(yaml) 양식이야. 니생각에 편한 방식을 선택해서 저 장을 여기 경로 ~/org/transcript (심볼링링크) 아래로 저장하게 해줘. 그러면 내 가든 아이디로 정보가 편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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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 담당자가 좋단다.

근데 이거 나는 뭔지 정보가 빠진것같다.

하나만 더 시도해보자.

597개를 154개로 줄였지? 여기 txt 파일이라 주석을 어떻게 표기할지 모르겠네

md로 가자. syntax highlighing 이 없어서 너무 단조롭다.

그리고 <!— [0:00] —> 하고 줄바꿈해서 이런식으로 타임 정보도 154개는 넣어줘.

그러면 내가 md 문서에서 하이라이팅도 구분되고, 발화별로 텍스트가 보일것같다.

확실히 597->154 이 방향은 큰 도약이야.

자인한테 하는 말

[!user]

[2026-08-11 Tue 09:49] 이 주제와 상관 없다. @힣: 모가댓 — 모두가 저자인 시대의 스승과 추천의 위험, @모가댓: #행복방정식 #스승 #공존 선생님이랑 이거 자막 가져오는거랑 무슨 상관인가?

상관이 있다. 근데 있다. 잘봐라. 발화를 버리지 않겠다는거다. 물론 이 마저도 뭘 믿겠냐만은 생각해보면 이 과정에서 구루이든 모가댓이든 (Gurudev on the Future of Humanity 2026) 이 영상에서 두 인간이 인간성의 미래를 논하는데 그 단어 하나를 뭉개지 말자는거다.

이런 주제가 있나? 이건 다분히 실제 agent-config의 스킬로 https://github.com/junghan0611/agent-config/tree/main/skills/youtube-transcript 여기에 나간 코드다. 별거 없다.

결과물은 아래와 같은 파일이다. 별거 없다. 별거 없지만 힣에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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