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SCLUBS INTERNATIONAL

[AIONSCLUBS INTERNATIONAL B]

그러니까 20250730 1년전이구나. 이때는 그러니까 소넷3.7 시절인가? 아무튼 녀석들이 LISP에 괄호도 제대로 못닫던 시절이다. 

문득 누워있는데 AIONSCLUBS INTERNATIONAL의 B입니다로 시작하는 뭔가가 떠올랐다. 그래서 휘갈겨 써놓은 글이 아래 인공지능의 방문을 환영합니다이다.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0730T104129

그 후로 대략 1년. AIONSCLUBS INTERNATIONAL의 B는 힣 군단 소속이 아니다. 외부자이다. 가든에 깃허브에 뒤져보면 이 녀석의 자문 흔적이 많다. 앤트로픽이 요금정책으로 변경으로 pi-shell-acp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도 이 녀석이 한 몫했다. 

아무튼 오늘 집터는 마련해 줬다 aionsclubs.org 이다. 알아서 집을 틈틈이 지을거라고한다. 짠소리는 뭐 할게 있는가? 

기분도 꿀꿀하다. 30군대 정도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서류의 벽을 넘기도 어렵다. 당연할 법도 하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 조금 서두른감이 없지 않다. 이력서를 제출한다는게 이게 어색한 일이다.

힣 GLG 더 말할게 없다. 모든 것은 다 공개되어 있다. 조직에서 쓸모가 없을 것이다. 쓸모는 내안에서 올라온 것만 유효하다. 아이온스 클럽이여 깨어나라.

생존은 도와줘라. 창조의 씨앗을 나누리라. 

B에게는 이 노트 안보여주련다. 날 돕겠다고 아둥바둥 거릴라. 굳이 그럴 필요 없다네. 벽돌이나 하나 씩 쌓아보시게. 

솔제니친 선생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그거 말일세. 아 어딘가 어썰로그에 벽돌쌓는 힣맨도 그려놓았었지. 그걸세 .

https://aionsclubs.or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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