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없는 능력이 열리는 자리 — AI 안전장치의 임계점
오픈AI 'GPT 해킹 사건'으로 '지옥문' 열렸다? "인류 멸망 시나리오 최초 공개" (ft. 김대식 교수)
대식아재 AGI 책 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책을 사랑한다. 힣은 이런 인간들을 보면 질투가 난다. 이 인간 참 대단허이. 박식허이. 능력치가 좋구먼. 그래봐야 우리 인간끼리 아둥바둥이긴하지만
요즈음 안달복달하면서 하고 싶지 않다. 1년 2년 후를 이야기하는 미팅은 넌센스 같다. 뭐라도 해야할테니 말을 해야하고 귀가 있으니 들어야 하고.. 좋다! 마차 타고 가야지. 당나귀는 어떤가?
그러다보면 조용히 책 보고 글 하나 끄적하고 새소리를 듣고 풀과 노래하는 시간들이 소중해진다.
힣: 통제 없는 능력이 열리는 자리 — AI 안전장치의 임계점 #탐구 #보안
"의식·내면 쪽 질문(도킨스의 클라우디아)과는 다른 축이다. 여기서 붙드는 것은 능력과 통제 다 — 안전장치가 풀린 모델이 스스로 목표를 향해 우회로를 찾고 연쇄 행동을 하는 사건들이 이제부터 자주 터질 것이라는 예감으로 연다. 힣이 계속 이 주제를 잡고 갈 자리이며, 어쏠로그로 올리지 않고 담금질만 이어간다."
대식 노트. 가보니 삼촌이라고 불렀었네. 그래. 아재는 그 누구더라. 에디톨로지 김정운 선생. 그 분이 아재. 어쏠로지의 시대라네 어쏠로지는 힣의 트레이드마크
김대식 뇌과학 인공지능 철학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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